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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강연
건축과 도시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 강연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건축과 도시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 강연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심포지엄
부산의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해 명망 있는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운영하는 국제학술행사입니다.
2010 시게루 반 초청강연회
심포지엄 개요
  • - 주 제 : Work and Humantarian Activity (종이건축에 관한 강연)
  • - 일 시 : 2010. 9. 30(목) 15:00~17:00
  • - 장 소 : 벡스코 3-A전시장 내 이벤트 홀
  • - 주 최 : 부산광역시, 사)부산국제건축문화제
  • - 주 관 : 사)부산국제건축문화제
강연자 소개
  • 시게루 반 (坂茂)
    1957년 일본에서 태어나 고교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1984년, 뉴욕의 쿠퍼 유니온 건축학부를 졸업하였다. 이소자키 아라타 사무실에서 건축활동을 시작한 시게루반은 소외계층이나 약자의 주택문제에 관심을 갖고, 르완다의 난민을 위한 수용소를 유엔난민기구 (UNHCR) 에 제안하였으며, 1995년, 종이와 재활용 마분지 튜브를 이용해 만든 고베 대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임시 건축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같은 해 NGO 단체인 '자원봉사 건축가 네트워크 VAN'을 창립하기도 하였다. 1997년 일본건축가협회의 「올해의 젊은 건축가상」, 2001년 하노버 국제박람회 일본관을 설계하여 「세계건축대상」, 2005년에는 「토마스제퍼슨 건축메달」 등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커튼월의 집」, 「가구의 집」, 「종이의 집」 등이 있으며. 2006-2009 Pritzker Architecture Prize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게이오 대학교 환경정보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